2009년 08월 03일
처묵 처묵- 제3국 안산(...) 원곡동 '국경 없는 마을'
저번주 토요일, G-Cos 행사가 끝나고 지인들과 함께 안산 원곡동에 가서 뒤풀이를 했습니다

맛있는 칭타오 맥주와 함께

경배하라, 샤브샤브!!

끓어가는 샤브샤브와 함께 보이는, 큼지막한 탕수육 'ㅅ'
양고기 샤브샤브와 함께 서비스로 나온 양장피 'ㅅ'

이것도 서비스. 이름이 뭐더라 'ㅅ'

입가심[?!]으로 시킨 양꼬치. 개당 800원이라는 충격적인 가격!!
7명이 배부르게 다 먹고, 10만 9천원이 나왔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지네요 //ㅈ//

맛있는 칭타오 맥주와 함께



끓어가는 샤브샤브와 함께 보이는, 큼지막한 탕수육 'ㅅ'


이것도 서비스. 이름이 뭐더라 'ㅅ'

입가심[?!]으로 시킨 양꼬치. 개당 800원이라는 충격적인 가격!!
7명이 배부르게 다 먹고, 10만 9천원이 나왔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지네요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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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03 20:25 | 오프라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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